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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대운
김대운은 조각을 통해 포용과 사랑이 어떻게 형태를 가질 수 있는지 탐구한다. 이는 파편화된 신체를 잇고 다양한 문화들을 엮어내 세계를 다시 말하려는 시도이며, 상처 난 형상들은 치유와 공동체의 가능성을 품는 조형언어를 가지고 있다. 김대운은 완전함이나 동일성을 목표로 하지 않고, 불일치와 차이를 끌어안은 상태에서만 생성되는 관계와 연대의 감각을 드러낸다.
잃어버린 행운 보관소, 성취운 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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