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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원
박지원은 신체로부터 비롯된 상상을 토대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혼종된 세계를 꾸며 낸다. 이 세계에서 시간은 비선형적으로 흐르며, 나이와 종, 성별의 경계가 확정되지 않는다. 어린 아이의 놀이와 같은 작업 과정에서 세계를 이루는 단위들은 유보되어 이해된다.
잃어버린 행운 보관소, 애정운 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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